지금 연애충 공부충 갤주신고충 별에별애들이
탄저병 흰가루병 무름병처럼 난입하고있다
이럴땐 트리코데르마 균이 필요하다
주먹만한 부피의 흙에 3알 들어가고
흑속에 다른 균류 질병을 억제하고
과비료 상태에서 불용성이된 인산이나 미량원소들
같은거 떼어내서 활성화해서
뿌리흡수에 활발하게 돕는다 발근제로써도 질병억제에도 탁월한 유익균 최강이다
병해뚝에 들어있는
바실리스 균까지 들어있어서 무름병도 문제없댓다
이미 선진국 농업에선 엄청 자주 쓰이는 유익균이다
버섯 성장마저도 억제해서 이제 장마철에 버섯갤로 가라고
뒷방 노인네취급 안당해도된다
근데 비가오네 하아 버섯이 지금 엄청 활개를 치고있을걸 생각하니 혈압오르네
균류라서 15도 밑으로 보관하래서
락엔락에 넣고 베스킨라빈스 용기에 넣어서
그늘진곳에 보관했다가 쓴다
햄최몇?
손가락 터질거같네
못된놈
재밌다 ㅋㅋㅋㅋ
한남들은 식물 안키우면 안대?
저거 좋은것 같음
근데 이거 그냥 실온에 대충 보관하면 균 다 죽음?
이건 모르겟는데 균류들은 그래도 선선한곳에 노랬음
헉 헉...나 그냥 실온보관 했눈데 ㅋ
이거 유튜브에 나온 그거? 그냥 흙에 스까서 분갈이하면 되나
그렇다
흙 한주먹 만큼당 3알이라는데 5키로 존나 많네 .. 일단 나도 사봐야겠다
아 소분해서 파는데 찾았다
당근에서 100그람씩 파는곳?
아니 농사마트란데서 2키로 그램씩 재포장?해서 파네
세 알 넣는거는 아그로믹파워 아니야? - dc App
헐 나 비닐하우스에 보관했는데..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