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보입니다.
바질이 귀여워서 사와가지고 햇볕 잘 받으면 좋겠지? 라는 생각에 햇볕에 뒀더니
하루만에 저렇게 까맣게탔어요.
원래 풍성했었는데 심한부분 잘라내다보니 저리 앙상해졌네요.
저렇게 된 원인이 뭘까요? 햇볕이 강해서인지, 물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남은거라도 살리고 키울 수 있을까요?
바질이 귀여워서 사와가지고 햇볕 잘 받으면 좋겠지? 라는 생각에 햇볕에 뒀더니
하루만에 저렇게 까맣게탔어요.
원래 풍성했었는데 심한부분 잘라내다보니 저리 앙상해졌네요.
저렇게 된 원인이 뭘까요? 햇볕이 강해서인지, 물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남은거라도 살리고 키울 수 있을까요?
실내에 있던 애들 갑자기 강한 빛 쬐면 죄다 타더라
시원한곳(반그늘), 바람 잘 통하는곳에서 쉬게 해줘. 물을 좋아하지만 과습은 안됨
실내에 있던 식물이 적은 양의 빛에 크도록 성장했는데 갑자기 직사광선 보여주면 감당 못하고 타버려. 밝기 중간 단계 있어야해. 직사광선 덜 강한 곳에서 사흘 쯤 요양시키고 직광에 노출시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