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에 화분21개다 작은거 큰거 합쳐서 21개임
뭐든 일단 이쁘면 사와서 키우시는데 키우는거 1/3은 죽인다고보면 된다
지긋지긋해서 뭘키우는지 어떻게키우는지 알아보고
죽이지말고 하나라도 잘 키워보라고 말해도 말안듣고 본인맘데로 키우심
심지어 얼마전엔 깻잎이랑 뭔 허브같은것도 사오셔서 일주일만에 킬해버림
베란다 거의 식물원수준이다 그냥 잘크는애들도있긴하다 무조건 다죽이는건아님
보다보면 애니멀호더 보는거같다 어떻게 설득해야하냐 미치겠다
일단 집에 화분21개다 작은거 큰거 합쳐서 21개임
뭐든 일단 이쁘면 사와서 키우시는데 키우는거 1/3은 죽인다고보면 된다
지긋지긋해서 뭘키우는지 어떻게키우는지 알아보고
죽이지말고 하나라도 잘 키워보라고 말해도 말안듣고 본인맘데로 키우심
심지어 얼마전엔 깻잎이랑 뭔 허브같은것도 사오셔서 일주일만에 킬해버림
베란다 거의 식물원수준이다 그냥 잘크는애들도있긴하다 무조건 다죽이는건아님
보다보면 애니멀호더 보는거같다 어떻게 설득해야하냐 미치겠다
독립해서 집을 나오십시오 휴먼
여기 내집이다 모시고사는거지
어쩔수없더라. 그런 분들은 식물을 “기른다”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과비료나 과습올때가 많음
이게 답 ..
그 나이 분들은 설득 잘 안돼 안 바뀌어 정 싫으면 네가 공부해서 돌보는 수밖에
문제는 나도 식물에 그렇게 관심이 많지않고 그냥 저렇게 죽어나가는 식물들보니까 불쌍해서 글쓴거임 종류도 하두 많아서 하나하나 찾아서 알아보고 정리해드리면 좀 나을려나
그러실거였으면 진작 공부하셔서 안죽게 잘 키우셨을껄....? 일단 식물 키우는게 어떤 곳에서 기쁨을 느끼시는지부터 대화해봐. 그랴서 거기에 맞는 식물을 추천해드리는게 오히려 더 빠를 듯.... 나는 환경만 제공하고 크는건 너네가 알아서 커라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쇼핑에 몰두하거나, 개와 고양이를 많이 데려와서 키우거나, 식물에 몰두하는 경우는 마음이 헛헛해서 그런걸수도 있어. 갱년기 시기에 주로 나타나긴 하던데.. 무언가에 몰두하며 인생의 의미를 찾고 계신걸지도. 어머니께 식물 들이지 말라고 쓴소리 하는거 보다는 새로 들인 식물을 주제로 얘기도 나누고 키우는법 어려워 하시면 같이 찾아보고 챙겨드리는건 어려우려나 ? - dc App
무조건 줄이라고 말씀드린건 아니긴한데 하나라도 잘 알아보고 잘키우는게 낫지않겠냐 말씀은 드렸었음 물론나도 같이 사는 입장에서 식물에 관심이없다고 마냥 무관심하게 일관한것도 문제라면 문제라고 생각함 대충 무슨말 하고싶은지 알거같네 고맙다
냅둬 - dc App
냅둬야지 나였으면 내가 다 키워주긴 할듯
과습때문이면 과습에 강한 화분을 들인다던지 하는것도 괜찮을거같어
울엄마가 30년째 식물킬러셔 ㅋㅋㅋㅋㅋ 베란다 두개 가득 식물이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살아남은 대품 다섯개만 남음. 그래도 안바뀌시더라. 그냥 독립된 장소를 내드리고 흐린눈 하고 살어. 그게 효도일수도 있어. - dc App
그분들은 설득 잘 안돼.. 설득보다는 어머님이 키우는 환경이랑 습관 함 보고 최대한 상황에 맞는 식물을 권하고 하는건 어떨까
어머니들이 빠지기 쉬운게 종교 동물 식물인데 그나마 식물에 빠지는게 낫더라 오래 키우다보면 요령도 생기시겠지 갤러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어
오래 키우신 것 같긴 하다이..
식물관련책을 사드리면 어때? 관련 유튜브 채널도 소개해 드리구! 열정은 많으신데 식알못이셔서 실수가 반복된다면 식물을 이해하고 제대로 키우는 스킬 등을 배울 수 잇게 해드리면 어떨까..
화원 매상에 큰 이바지해서 지역경제를 살리시는 중이라고 생각하자
간식사먹는 대신에 식물 사는거라고 생각하셈 간식은 1회용이잖어 식물도 1회용이라고 생각하고 넘겨 너가 키울것도 아니면 불쌍하다는 생각을 지워야지 뭐 어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