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9fe37ed98bf06d604034e54659d2f692f745114


페어리스타입니다. 제가 21년에 처음으로 키워서

예뻐해주던 꽃인데 제가 육아(?)가 서툴렀어선지

저렇게 웃자라서 힘겹게 겨우겨우 꽃을 피워주고 있어요..

근래에 흙을 좀 바꿔줘서 그나마 잎도 풍성해지고

꽃도 흙 바꿔주기 전보다 많이 피워주고 있는데

애가 너무 가냘퍼서 안쓰럽거든요.. 저기서 좀 더

튼튼 해지고 풍성해지면 좋겠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얘가 제 우울증도 꽤 낫게 해줘서 저도 보답하고 싶어요..

아 며칠전에 식물에 좋다고 해서 산야초 주문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