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70 년대에 우리나라에선 국가에서 제대로된 비료를 보급하기위해 정확한 화학 공정 농약 정량 비료 공정을 만들어내서 보급하기 시작햇다함




처음엔 2000배 희석이라고 써놨는데  


  처음 값싼  화학비료를  얻은  농부들은 말을 잘들었고   엄청나게 수확량이 늘어났다고함



농부들은 너무나 놀라운 효과에 충격을 쳐먹었고



다음해에는 1000배씩 희석하고 정량을 안쓰기 시작함 ..... 많이쓰는게 더 해충도 잘잡고 비료도 더많이먹어서 잘자라겠지 생각해서


마구마구 권장 희석량의 2배 3배씩 희석해서 때려박기 시작했고


그래서 도리어 약해랑 과비때문에 점점 수확량이 줄어들었다고함 그런데도 농부들은 정신못차리고


1000배로 계속희석했다고



그래서 정부 농업관계자들이 다음해부터는 농약 표지에 2000배 희석이라고해놓고 농약 성분을 절반으로 줄였다고함



그러니 다시 엄청나게 수확이 늘었다고


농약회사들은 싱글벙글 왜냐면 가격은 똑같은데 성분반으로 줄였거던



그 얘기를 듣고나서부터 난 농약은 무조건 2배로 때려갈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