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70 년대에 우리나라에선 국가에서 제대로된 비료를 보급하기위해 정확한 화학 공정 농약 정량 비료 공정을 만들어내서 보급하기 시작햇다함
처음엔 2000배 희석이라고 써놨는데
처음 값싼 화학비료를 얻은 농부들은 말을 잘들었고 엄청나게 수확량이 늘어났다고함
농부들은 너무나 놀라운 효과에 충격을 쳐먹었고
다음해에는 1000배씩 희석하고 정량을 안쓰기 시작함 ..... 많이쓰는게 더 해충도 잘잡고 비료도 더많이먹어서 잘자라겠지 생각해서
마구마구 권장 희석량의 2배 3배씩 희석해서 때려박기 시작했고
그래서 도리어 약해랑 과비때문에 점점 수확량이 줄어들었다고함 그런데도 농부들은 정신못차리고
1000배로 계속희석했다고
그래서 정부 농업관계자들이 다음해부터는 농약 표지에 2000배 희석이라고해놓고 농약 성분을 절반으로 줄였다고함
그러니 다시 엄청나게 수확이 늘었다고
농약회사들은 싱글벙글 왜냐면 가격은 똑같은데 성분반으로 줄였거던
그 얘기를 듣고나서부터 난 농약은 무조건 2배로 때려갈김
모야 진짜임? 트루?
ㅇㅇ 현교수님 유투브에서 봤어
재밌는 이야기네
농약도....글타고.... 시골서 농약사에서 막.... 정량보다 두세배...권하고 치고 하더라....@@
농부들의 욕심은 끝이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제초제는 과량으로 쓰면 그날 저녁 내지는 다음날이면 티가 확나는데 정량쓰면 3-5일 뒤에 죽으니 좀 답답하긴함... - dc App
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