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다시 1일♡이게 어찌된 일이냐면처음 과습이 왔을때 세라미스에 꽂아서 저면관수했더니짜잔 낙엽 완성 Ꙭ ㅋㅋ XX아무래도 온실+저면관수가 버거웠나 봄그래서 이렇게… 쥐똥만해졌다결론) 온실에 넣든 상시 저면관수를하든 하나만 하자!단체사진(에서조차 막자바리 하엽에게 가려진 쥐똥카시아)( _ )끝. 이제 다들 나가줘.
알로넘들이...은근 쉽게 잘 키우는 분들하고.. 정말 개고생?하며 맘 졸이는 분들... 딱 두 부류인것 같어... 참 희안한 눔들이여... 자라나라 뿌리뿌리.. 자라나라 새순새순~~
얘네도 개체마다 다른 것 같아ㅋㅋㅋ 잘 버티는 애가 있고 비실 거리는 애가 있고… 약한 애들은 조금만 환기 안 돼도 죽을 거라고 협박해 ⚯
저렇게 한마디(?) 만 있는데 뿌리내고 새잎내고 할 수 있다니 관엽은 생명력 미쳤네...
그러니까 분명 죽을 것 같은데 살아있어(? 심지어 뿌리 겁나 잘 내ㅋㅋㅋ 살고싶었나 봐..
세라미스가 반수경으론 뿌리 잘녹더라고 차라리 leca 로 상시저면
세라미스 정말 비싼 쓰....씁....
아앗 처음부터 다시..
저게 자구랑 다를 게 뭐냐구~~ 하지만 귀여워…
내가 산 유묘, 소품 특) 잎 1-2개 놔두고 얼음이다가 한참 뒤에 갑자기 급발진 초대왕 잎 냄
우리집 애도... 그래주면 고맙겠ㅇㅓ
나도 알로카시아는 너무 어렵더라고.... 다 녹여먹었어... 나는 포기했지만 갤러네는 위풍당당한 빵떡잎을 자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