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에 술병 장식하려고 밖에서 꺾어온 거 같은데그 기간 동안 선인장처럼 아예 까먹고 방치하고 있었는데도 잎맥에서 줄기까지 나기 시작함;;제대로 키워주려고 하는데 종이 뭘까?그나저나 뿌리도 안 내렸드만 어케 안 썩고 살아있는 거지..
루스커스
오 맞는 듯?
루스커스?
얘 원래 이렇게 명줄이 질겨요..?
죽지도 살지도.....뭐 거의 불사?급이라고...ㅋㅋㅋㅋㅋ 참 희안하고 신기한 눔....
와.. 엄청 신기하네.. 알려주셔서 고마웡
얘 발근은 불가능한가? 찾아보니 죄다 뿌리도 없이 몇년씩 물꽂이만 하고 있네..ㄷㄷ
거의 불가능하다고.... 나도 두어번 시도하다가....포기하고 걍...버려버림 ㅋㅋㅋㅋㅋ
아항 진짜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