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갛게 익기만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말 행복해ㅋㅋㅋㅋ 따로 비료를 주지는 않아서 그런가 주렁주렁 열리진 않았지만 달고 맛있네
이건 래디쉬 꽃이다?
요즘 날이 갑자기 덥더니 금방 대가 세져서 꽃대를 올려버리더라고ㅠ 더 늦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꽃구경 할 것만 남기고 싹 뽑았어
흑흑 아직 작은데 질겨졌어..
수확한 래디쉬는 콩국수에 올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삭아삭하고 색이 예뻐서 호평이었어
오늘부터 3일간 비라던데 예스 천연가습기!
래디시 넘 사랑스럽네
그치ㅋㅋ 처음 도전해본 종류였는데 어디 하나 안 예쁜 곳이 없었어
남쪽은 비가 안왔나보네. 설경기권은 어제부터 비가 계속......@@ 힘된 수확 후... 콩국수.....와.....후식 산딸기......크......보는 이에겐 그저 힐링이다...\
여긴 오늘부터 오기 시작했는데 아직 귀여운 수준으로 내리고 있어 노동 후 시원한 콩국수는 그냥 치트키야 크으으~~
산딸기가 라즈베리야? 산딸기 첨 봤는데 라즈베리 처럼 생겼네
생긴 건 닮았는데 똑같은건진 모르겠어 냉동 라즈베리는 단맛은 거의 없고 신맛만 나던데 생라즈베리도 달면 거의 똑같을 거 같아ㅋㅋㅋ
무도 혹시 산성이면 심이생겨서 질겨지나..? 고구마는 산성토양이거나 물을 너무 안주면 심이생긴다더라구
그건 잘 모르겠어 그런데 래디쉬만 그런게 아니고 치커리, 쑥갓도 다같이 대가 굵어지고 꽃이 올라와서 온도탓이 크지 않나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