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사람이 피자할 때 바질을 화분에서 냅다 뽑아서 토핑으로 넣는 장면에 매료됐거든요 그 분 처럼 바질은 토분에 심고 싶었는데 먼저 자란 배랑 레몬한테 넘겨주고 남은 플라스틱 슬릿분에 분갈이 했네요••• 오늘로 딱 한 달 된 4월28일생이랍니당
넘이뻐요! 다만 화분이 크니 과습주의! - dc App
ㅋㅋ감사합니다 슬릿분이 어느정도 적셔진지 보이니까 물을 저기 1/3 지점까지 적시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