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서 목요일날 일보고 삿포로 관광하러 왔는데
어제 딱 하루 이벤트 보고 돌아오는길에
밤에 계단에서 발목 접지른채로 굴러서 발목 아작남
오늘도 이벤트 갈 예정이었는데 도저히 1도 걸을수가 없어서
티켓 날리고 한국에서도 안타본 구급차 타고 병원다녀옴ㅠ
수요일날 귀국인데 그때까지 숙소 처박혀있게 생겼음
그건 둘째치고 귀국은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ㅠ
씨앗 나눔해주기로 한 갤러들 미안해 한국 돌아가도
발송이 늦어질수도 있을 것 같음ㅠ
식갤러들도 여행가기전에 꼭 여행자보험 들고!
걸을때 조심하고! 계단!! 계단!!
식물이야기 :
짤은 공항 안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들이다
통창이라 해가 잘 들어서 그런지 잘 자라고 있다
어제 딱 하루 이벤트 보고 돌아오는길에
밤에 계단에서 발목 접지른채로 굴러서 발목 아작남
오늘도 이벤트 갈 예정이었는데 도저히 1도 걸을수가 없어서
티켓 날리고 한국에서도 안타본 구급차 타고 병원다녀옴ㅠ
수요일날 귀국인데 그때까지 숙소 처박혀있게 생겼음
그건 둘째치고 귀국은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ㅠ
씨앗 나눔해주기로 한 갤러들 미안해 한국 돌아가도
발송이 늦어질수도 있을 것 같음ㅠ
식갤러들도 여행가기전에 꼭 여행자보험 들고!
걸을때 조심하고! 계단!! 계단!!
식물이야기 :
짤은 공항 안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들이다
통창이라 해가 잘 들어서 그런지 잘 자라고 있다
아이고...... 얼렁 나아 ... 고생이 많다ㅠ
아이고.. 휴유증 안남게 몸조리 잘하세유
아이고 맛있는거라도 많이 먹고 와ㅠ
아이고ㅠㅠ 조심해서 돌아와
ㅠ
아이고 나도 예전에 잠 덜깨서 출근하다 헛딛고 구른적 있는데 다행히 계단이 짧아서 크게 다친데는 없었음 그후로는 난간 잘잡고 내려가
헐 우짜노...여행자보험이라도 들어놨길 빈다
맨날 들다가 하필이면 정신없어서 깜빡하고 왔을때 이지랄났네 ㅠㅠㅋㅋ 근데 일본병원 생각보다 안비싸서 다행이었음.. 구급차도 병원도 엄청 친절해서 놀랏다
비보험 만엔 훌쩍 넘는다던데 그래도 괜찮았나벼 일본도 진상 손놈이 워낙 많아서 불친절하다고 구글 평점 난리난 병원도 막상 가보면 친절하더라 ㅋㅋㅋ
병원비 만삼천엔에 약값 이천오백원정도 나왔다.. 접수대 계산할때 물어보니까 일본인들 보험있으면 삼천엔정도였을거라고 하더라ㄲㄲ 그거랑 별개로 서포터(보호대값) 6700엔정도.. 한국도 응급실비용 엄청 비싸니까 만삼천엔정도면 양반이지 싶었음. 걍 백만원 안넘고 카드결제 된걸로 만족함..
이천오백원이란다 이천오백엔..
아이고 어째 타국에서 다치다니 ㅜㅜ - dc App
목숨 부지한걸 다행으로 생각하려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