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평 남짓한 집내 텃밭과 옥상만 잘 활용해도 1 년내 먹을 과일과 채소는 부족하지 않을 듯함.
역시 사람은 농경 생활을 통하여 정착하고 문명과 문화를 발전시켰다는 것이 새삼 느껴짐.
농사의 위대함임.
댓글 21
와 커피체리 열린거
익명(39.117)2023-05-28 19:50
답글
ㅇ. 집내 텃밭의 한 자리를 내줄까? 생각중임.
겨자씨의믿음(phcsrandaul)2023-05-28 19:51
하지만....고기랑 거래를 위해? 더 넓은...농작지를 원하게.....으응? ㅋㅋㅋㅋ
모래.(dcpungsun2)2023-05-28 19:53
답글
ㅇ. 가축 기르는 것도 농사에 들어가지 않남?
겨자씨의믿음(phcsrandaul)2023-05-28 19:54
답글
농사에는 들어가는 범주긴한데...
모래.(dcpungsun2)2023-05-28 19:56
답글
생각보다...사람이 먹는 양이......@@
모래.(dcpungsun2)2023-05-28 19:57
소식 하시나봐요~ 하루에 10g씩 먹는다면 가능함
익명(116.36)2023-05-28 19:55
답글
아니. 상추 같은 것은 특히 잘 자라고, 계절마다 제철 채소나 과일이 있잖아. 그거 재배시기가 다른 것이 많아서 봄에 참외 심었으면 참외 수확하고 난 이후에 그자리에 겨울 김장배추를 심어도 됨. 글코 과일 같은 것은 나무 하나만 잘 커도 그해 계절은 실컷 먹고도 남음.
겨자씨의믿음(phcsrandaul)2023-05-28 19:59
답글
이미 그 잘키운 나무 하나에 6평 들어감~ 최소 2구르는 있어야 1년 먹음
이미 15평에서 12평이 빠짐
익명(116.36)2023-05-28 20:01
답글
아니. 나무는 위로 자라기에 생각보다 땅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작음. 집에 20 ~ 30 년 정도된 감나무가 하나 있는데, 뿌리가 차지하는 면적은 1 ~ 2 평 남짓한 것 같음. 그런데 그 감나무에서 가을이 되면 감이 수백개 열려서 8 월부터 감따면 거의 11 월초까지도 감을 계속 딸수 있음.
겨자씨의믿음(phcsrandaul)2023-05-28 20:04
답글
옛 어르신 말씀에 1마지기 논이면 사람 1명이 1년 동안 먹을 쌀이 나온다 하였음.
이미 쌀 씨았 1개 뿌리면 60여개 이상의 열매를 얻음 쌀 > 보리 > 밀~ 애초에 중국 문명이 번성한 이유와 같은
그러한 쌀을 얻는 논 1마지기에서 나오는게 지역 마다 틀리는데 대충 3~4가마니 임 옛 가마니는 약 40 kg 으로
도정되지 않는 쌀 그 자체를 벼 가마니에 가득 담은 것임 지금으로 치면 20kg 쌀 8 포대로 1년 먹는것임
이미, 1마지가가 150평~ 300평으로 들 쭉 날쭉 하지만 15평과는 너무 먼 수치며
나무의 식제 거리는 이미 거의 모든 과수가 최소 5~6 미터의 간격을 이루라고 농촌 진흥청에서 귀에 못박히게 하고 이미 거의 모든 과수원이 그정도 식제를함 당장 로드뷰로.. 수많은
익명(116.36)2023-05-28 20:10
답글
15평 소리는 주식은 외부에서 들여오며, 부식으로 일주일에 한두번 쌈싸 먹고, 몇몇 제철 과일 주간으로 먹는 수준은 가능한것
1년 내내라는 것의 365일은 제외되는 사항. 그냥 분기별 어쩌다 한번씩 먹을량을 충족하는게 15평
익명(116.36)2023-05-28 20:12
답글
아니. 난 쌀을 말한 적은 없음. 쌀은 1 년 먹을 양을 지을려면 꽤 면적이 있어야겠지. 채소와 과일만 말했음. 글코 나무 식제거리가 어찌되었건 간에 위에 말했듯이 우리집에 20 ~ 30 년 정도된 감나무가 한 그루 있고, 그게 가을이 되면 감이 수백개 열려서 가을에 감 먹을 걱정은 안함. 또 위로 올라가기에 뿌리 및 기둥이 땅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 ~ 2 평 정도가 다임.
겨자씨의믿음(phcsrandaul)2023-05-28 20:13
답글
나무 하나가 30년 되었는데,, 가로 1미터, 세로 3미터인 1평에 들어간다는게 너무 하잔아요!
익명(116.36)2023-05-28 20:14
답글
아니. 실제로 땅에서 뿌리와 기둥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게 다임. 물론 위로는 거의 3 ~ 4 미터까지 뻗어있지. 그리고 그 뻗은 기둥의 가지에서 감이 수백개가 열리는 것임.
겨자씨의믿음(phcsrandaul)2023-05-28 20:16
답글
무슨 분재 하는 것도 아니고~ 30년 짜리 감나무가 1평에 들어 갈려면
겨울에 가지치기 다 해놓고 달랑 줄기만 서있을 때 소리지
여름에 무성한 신엽 나오면 그걸 빽빽히 다 채우고도 넘쳐나는데
익명(116.36)2023-05-28 20:16
답글
아이고~ 말을 해줘도 들어 먹지를 못하니 포기 하겠어요~~
그러겠죠. 당장 줄기만 서있는거야 땅을 얼마나 잡아 먹겠어요
익명(116.36)2023-05-28 20:18
답글
아니. 가로 1 M 에 세로 3 M 면 충분히 차고 남음. 대충 감나무 기둥의 크기는 가로 50 cm, 세로 50 cm 정도 될것 같네. 물론 텃밭이니 뿌리는 갚게 박혀서 여러곳에 퍼져있을수도 있겠지. 위로는 한 3 ~ 4 m 정도로 키가 크있고 말이야.
겨자씨의믿음(phcsrandaul)2023-05-28 20:20
답글
아니. 이상한 사람이네. 실제 20 ~ 30 년된 감나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감나무의 상황을 말해주고 있는데, 혼자만의 이상한 상상에 빠져있는 것 같음.
겨자씨의믿음(phcsrandaul)2023-05-28 20:22
해만 잘 들어온다면 2~3평 정도에서 봄가을 쌈채소는 원 없이 먹는듯해요
익명(121.147)2023-05-28 19:56
답글
ㅇ. 상추 같은 것은 너무 잘 자라서 2 ~ 3 평만 심어도 먹는 속도보다 새로운 상추잎이 생겨나는 속도가 더 빠른 느낌임.
와 커피체리 열린거
ㅇ. 집내 텃밭의 한 자리를 내줄까? 생각중임.
하지만....고기랑 거래를 위해? 더 넓은...농작지를 원하게.....으응? ㅋㅋㅋㅋ
ㅇ. 가축 기르는 것도 농사에 들어가지 않남?
농사에는 들어가는 범주긴한데...
생각보다...사람이 먹는 양이......@@
소식 하시나봐요~ 하루에 10g씩 먹는다면 가능함
아니. 상추 같은 것은 특히 잘 자라고, 계절마다 제철 채소나 과일이 있잖아. 그거 재배시기가 다른 것이 많아서 봄에 참외 심었으면 참외 수확하고 난 이후에 그자리에 겨울 김장배추를 심어도 됨. 글코 과일 같은 것은 나무 하나만 잘 커도 그해 계절은 실컷 먹고도 남음.
이미 그 잘키운 나무 하나에 6평 들어감~ 최소 2구르는 있어야 1년 먹음 이미 15평에서 12평이 빠짐
아니. 나무는 위로 자라기에 생각보다 땅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작음. 집에 20 ~ 30 년 정도된 감나무가 하나 있는데, 뿌리가 차지하는 면적은 1 ~ 2 평 남짓한 것 같음. 그런데 그 감나무에서 가을이 되면 감이 수백개 열려서 8 월부터 감따면 거의 11 월초까지도 감을 계속 딸수 있음.
옛 어르신 말씀에 1마지기 논이면 사람 1명이 1년 동안 먹을 쌀이 나온다 하였음. 이미 쌀 씨았 1개 뿌리면 60여개 이상의 열매를 얻음 쌀 > 보리 > 밀~ 애초에 중국 문명이 번성한 이유와 같은 그러한 쌀을 얻는 논 1마지기에서 나오는게 지역 마다 틀리는데 대충 3~4가마니 임 옛 가마니는 약 40 kg 으로 도정되지 않는 쌀 그 자체를 벼 가마니에 가득 담은 것임 지금으로 치면 20kg 쌀 8 포대로 1년 먹는것임 이미, 1마지가가 150평~ 300평으로 들 쭉 날쭉 하지만 15평과는 너무 먼 수치며 나무의 식제 거리는 이미 거의 모든 과수가 최소 5~6 미터의 간격을 이루라고 농촌 진흥청에서 귀에 못박히게 하고 이미 거의 모든 과수원이 그정도 식제를함 당장 로드뷰로.. 수많은
15평 소리는 주식은 외부에서 들여오며, 부식으로 일주일에 한두번 쌈싸 먹고, 몇몇 제철 과일 주간으로 먹는 수준은 가능한것 1년 내내라는 것의 365일은 제외되는 사항. 그냥 분기별 어쩌다 한번씩 먹을량을 충족하는게 15평
아니. 난 쌀을 말한 적은 없음. 쌀은 1 년 먹을 양을 지을려면 꽤 면적이 있어야겠지. 채소와 과일만 말했음. 글코 나무 식제거리가 어찌되었건 간에 위에 말했듯이 우리집에 20 ~ 30 년 정도된 감나무가 한 그루 있고, 그게 가을이 되면 감이 수백개 열려서 가을에 감 먹을 걱정은 안함. 또 위로 올라가기에 뿌리 및 기둥이 땅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 ~ 2 평 정도가 다임.
나무 하나가 30년 되었는데,, 가로 1미터, 세로 3미터인 1평에 들어간다는게 너무 하잔아요!
아니. 실제로 땅에서 뿌리와 기둥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게 다임. 물론 위로는 거의 3 ~ 4 미터까지 뻗어있지. 그리고 그 뻗은 기둥의 가지에서 감이 수백개가 열리는 것임.
무슨 분재 하는 것도 아니고~ 30년 짜리 감나무가 1평에 들어 갈려면 겨울에 가지치기 다 해놓고 달랑 줄기만 서있을 때 소리지 여름에 무성한 신엽 나오면 그걸 빽빽히 다 채우고도 넘쳐나는데
아이고~ 말을 해줘도 들어 먹지를 못하니 포기 하겠어요~~ 그러겠죠. 당장 줄기만 서있는거야 땅을 얼마나 잡아 먹겠어요
아니. 가로 1 M 에 세로 3 M 면 충분히 차고 남음. 대충 감나무 기둥의 크기는 가로 50 cm, 세로 50 cm 정도 될것 같네. 물론 텃밭이니 뿌리는 갚게 박혀서 여러곳에 퍼져있을수도 있겠지. 위로는 한 3 ~ 4 m 정도로 키가 크있고 말이야.
아니. 이상한 사람이네. 실제 20 ~ 30 년된 감나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감나무의 상황을 말해주고 있는데, 혼자만의 이상한 상상에 빠져있는 것 같음.
해만 잘 들어온다면 2~3평 정도에서 봄가을 쌈채소는 원 없이 먹는듯해요
ㅇ. 상추 같은 것은 너무 잘 자라서 2 ~ 3 평만 심어도 먹는 속도보다 새로운 상추잎이 생겨나는 속도가 더 빠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