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꺼 살까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더 작은 거 사야할 거 같아서
첨 사보는 데꺼 주문했는데, 빨리 오면 좋겠다. 

ㅁㅌㅇㅅ꺼 들여다밨는데
같은 디자인 이미 있고,
ㅍㅌ거는 색이 마음에 안들고
물드는 애들은 이제 그만사고싶고
그렇다고 유약분은 사기 싫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보니. 

대체 몇군데를 들여다봤는지 모르겠다. 
이제 맘에 드는 애가 잘 없음. 

학술행사 참석하기 전에 도착해야
분 갈아주고 4일 집 비울텐데

페츄니아랑 제라늄, 율마, 보로니아피나타, 아블
이렇게 3일째 물 주면 된다고 말하고 가면 될듯. 

어차피 율마 말고는 구분 못하니까
꽃핀 애, 율마, 낙서있는 화분, 벽돌위에
사는 애 이렇게 말해줘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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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목 꽃 왕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