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꺼 살까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더 작은 거 사야할 거 같아서
첨 사보는 데꺼 주문했는데, 빨리 오면 좋겠다.
ㅁㅌㅇㅅ꺼 들여다밨는데
같은 디자인 이미 있고,
ㅍㅌ거는 색이 마음에 안들고
물드는 애들은 이제 그만사고싶고
그렇다고 유약분은 사기 싫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보니.
대체 몇군데를 들여다봤는지 모르겠다.
이제 맘에 드는 애가 잘 없음.
학술행사 참석하기 전에 도착해야
분 갈아주고 4일 집 비울텐데
페츄니아랑 제라늄, 율마, 보로니아피나타, 아블
이렇게 3일째 물 주면 된다고 말하고 가면 될듯.
어차피 율마 말고는 구분 못하니까
꽃핀 애, 율마, 낙서있는 화분, 벽돌위에
사는 애 이렇게 말해줘야겠네;;
태산목 꽃 왕큼
아이고......4일이나..... 분쇼로 스트레스 미리 푼겨? 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 아냨ㅋㅋㅋ 국제 행사 첨 가보는 거라 벌써 신남 !! 일단 혼자서 2박, 아는 분과 1박이라 밸런스도 완전 최고고 - 히히히히
다행이다 ㅋㅋㅋㅋㅋ 즐거워서 분쇼한거구만....@@
개인적으로 뭘 사야될지 모르겠을때: 오도로 제네스포터리 얼스인더팟 여기 돌아다니다 하나 삼
맞아 구럴때있더라. 필요하긴 한데 뭘 사야할지 모를 때. 그럴 때 나는 ㅁㅌㅇㅅ랑 ㅌㅇ 이용했는데 , 한번에 몽땅 사고 나니까 다른 거 사고싶고. . ㅇㄷㄹ는 - 담번에 꼭 들여다보겠다. 형아네 이쁘더라고.
물줘야하는 애 위에 픽을 꽂든 해놓고 가!ㅋㅋ 그럼 식집사 아닌 식구도 구분하기 조아서 물 곧잘 주더라고. 잘갔다와!!
ㅋㅋㅋㅋㅋ 좋은 아이디어넹 !! 수요일까지는 수업듣고 발표하고(… 그리고 출발…!
나도 이거저거 사보다가 슬릿분은 줄창 사는데 토분은..앞으론 걍 데로마 살구색 아님 마티아스 녹색계열이나 살거 같음 (하고 또 딴걸 사겠지만)
마티아스 녹색계열 ~ 매장 가면 온갖 녹색들이 있더라고. 온라인엔 없는…! 예쁘더라. ㄷㄹㅁ 살구색은 걍 끼고가는 거지 뭐 ㅋㅋㅋㅋ 뭘심어도 예뻐. 쵸톨라(살구색)도 이쁘더라.
오 쵸톨라 검색 ㄱㄱ… ㄱㅅ ㅋㅋㅋ 살구색 그린색이 은근 편안하게 식물 살려주는 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