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앞 꽃나무 두갈래로 갈라진 형탠데
꽃피기 시작할때 누가 한쪽을 꺾어갔어
그래서 심각한 마상 왔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 꺽인자리 밑에서 다시
가지가 나오고 있어. 진짜 경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