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랑 트리안은 약간 식물카페, 식물원 국룰인가 같아. 싼 편이고 무난해서 그런가봐.
이름 모를 꽃인데
아래는 푸미라랑 무늬 사라진 푸미라가 있었거든.
근데 이게 또 같이 있으니까 은근히 예뻤어. 푸미라랑 트리안에 꽃 핀 느낌 같았가든.
이렇게 늘어져있는거 보니까 또 예쁜 거 같기두 하고.
물고기도 있었어.
아마도 알로카시아 중 하나겠지?
이름 모를 식물
아마 시트러스류겠지?
이건 왜... 찍었을까? 다시 봐도 이유를 모르겠네.
파파야! 아쉽지만 식갤 나눔 받은 파파야씨는... 초록별 가셨어.
그리고 빠질 수 없지. 몬스테라
위엔 아직 안 굳은 신엽들이 있었어. 그리고 어?
열매!!! 저번에 다른 식물원 갔을 땐 한두개 봤는데 여긴 많이 달고 있었어. 익는데 1년 걸리는 녀석...
이게 꽃인거겠지?
아래에 있는 몸스테라도 열매 잔득 갖고 있었어.
근데 니 사진 볼때 마다 좌측 하든 갈색이 자꾸 팔 같아보여서 몬스테라 손으로 들고 찍은 사진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의 신엽과
그의 무수히 많은 공뿌들.
마가렛...일까? 암튼 꽃.
둘이 색만 다른거겠지? 수수하게 예뻤어. 난 연한 색 꽃이 더 취향.
얘가 진짜 진짜 진짜 예뻤어. 동그란 잎, 수수한 색... 혹시 이름 아는 갤러 있으면 댓글 달아줘!!
위에서 보면 이런 느낌. 알록달록해. 사실 여기가 2층이거든.
좀 더 넓게 찍으면
이 친구도 보여.
이름은 모르는데 저 노란꽃도 마음에 들었어.
이제부턴 개별샷보단 단체샷. 사실 어제 오늘 비와서 날이 흐렸어. 어둑어둑하게 찍혀서 얘넨 좀 밝게 보정 했다!
암튼 이렇게 끝!
카페라기엔 식물원에 가까웠고 사실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갔던 진짜 식물원이랑 비교되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어. 아이들 뛰고 그러는데 통제 잘 하지 않았어.
이건 카톡 배경용! 실은 카톡 프사나 배사 식물로 하기엔 뭔가 나이들어보여서 자제... 하게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만 식물로 한다거나 아니면 플랜테리어 깉은 느낌으로 사진 찍거나 그런 식으로 말야.
암튼! 85장 전부 보느라 수고했어!
지금의 나는 짧은... 데이트를 끝내고 집 가는 중이야. 아마 곧 동대구역에 내려서 환승 할 예정. 에구 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식갤럼들 클린 갤질하려면 참고할 것
https://m.dcinside.com/mini/tree2/182
근데 치즈케이크는?
집.. 집에 있어!!
16짤 야자 무슨 야자일까..! 레이스같고 너무 이쁘다!
여기가 카페야?? 와 무슨 식물원 스케일이다 ㄷㄷ
식물원이 있고 옆에 카페가 있어!
우왕 구경잘했어 아이비 밑에는 트리안 아닐까? 무늬 사라진 푸미라는 피커스 미니마 같고
에구. 트리안인거 아는데 사진 순서 바꾸고 하다보니까 섞여서 트리안 보고 다른 이름 붙혀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무늬 사라진 푸미라가 있어서 푸미라라고 했는데 피커스 미니마구나. 비슷하게 생겼긴 했다
와 몬스테라 열매..!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덕분에 구경 잘했어. 생일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