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상단부터 부토니에 리사 로툰디 리네아리스 오보바타
슈퍼에스키모 랑산 켄티아나
호야를 딱히 모으겠다고 생각은 안해봤는데 식물존 리뉴얼기념 다시 테트리스하다보니 8종이나 있음
부토니에는 과습으로 몇개월째 비실대고있고 나머지는 무난히 성장중이다
로툰디 신엽은 반짝거리는 네모라 특히더 귀엽고
켄티아나 바리 신엽은 빨개서 이쁨
리네아리스는 너무 가냘퍼서 손도대기무서워ㅜㅜ
꽃대가 3개나 나오다 러너부러트려서 진심 개현타왔었던 오보바타
신엽 하나날때마다 덩치가 엄청커진다ㄷㄷ
맨위 광택쩌는 신엽이 제일커질듯??
거의 나무수준으로 줄기도 단단하고 잎이 무거워서 얘는 화분 몇번이나 쏟았는지 모르겠다.. 더 길어지면 행잉해줘야할듯!!
호야가 진심 빠지면 답도없을것같아서 외면하고있었는데 이리많을줄이야..
이게 다 식갤덕이야^.ㅜ
앞으로 호야는 마틸드랑 폴리네우라정도만 더사고 그만사려고!
오보바타 우람하고 멋지다 그만 산다는 건 이번달까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