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몸에 비해 키만 크고 잎은 작아서 뭐 뜯어먹어보지도 못하고 조금 있으면 꽃대올라와서 끝나 얼마전까진 늦겨울이라 일조량이 부족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지금도 그러는거보면 뭐가 문제일까?상토에 액비 향만 날정도로 희석해서 주고있어
비료 문제겠네... 상토에 유기질 비료 섞어 주던가 아니면 질소질 많은 액비를 주던가 하면 될듯
알비료라도 질소질 높은 걸로
물푸레 주고 있었는데 한번 찾아볼게 희석비율이 너무 낮았나 싶기도 하고 암튼 고마워
토양 영양 문제임
영양도 부족한데 너무 뜨거운데서 기르니깐 꽃대가 빨리 올라오지 상추는 서늘한데서 길러야함
아항 이것도 그럴것같네 실외기근처라 더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