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아파트단지 안에서 화단 근처로 강아지 산책시키면 갑자기 발바닥이랑 다리에 이렇게 생긴 동그랗고 까맣고 딱딱한 씨앗같은게 털에 엉켜붙어 오는데
지름 2mm정도로 작고 완전 원형이고 손톱으로 잘라보려고 해도 안잘라질 정도로 딱딱한거 같아요. 플러스틱처럼 단단한건 아니고 눌릴듯 안눌릴듯 하면서 안잘라지는….
이게 무슨 씨앗인가요?? 무슨 식물인지 알면 그 부위는 피해서 산책하려구요… 포메라 털이 풍성해서 한알 한알 씨앗 떼어내기 너무 힘들어요…ㅠㅠ
붙었다는 사람들만 있고 뭔풀인지는 다 모르네요 산책하면서 잘 봐보세요 근데 아마 잡풀이라 자세히 안보면 구분안될듯요
ㄴ아…. 저같은 분들이 많으셨나봐요ㅎㅎㅎ 낼부터 산책할때 저희 개가 지나치는 식물들 유심히 지켜보며 뭔지 알아봐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