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그만 애들 옹기종기 자라고 있음 로즈마리 델피늄 호야 바질 겹단정화 다육이들이 와글와글~ 잘 자라면 나눔하러 올게 이건 이번에 들인 퓨터벨 꽃도 달았네 여러 미니바이올렛들... 잎꽂이에서 출발해 많이 큰 애들 핑크버터컵 또 꽃대 달았네 잎 나눔받았던 무명 미바 꽃피면 동정하러 오겠어요 식갤에서 이름 찾은 니아기니아 꽃봉오리 설레~ 엄청 커버린 호야 벨라 루이부아 본체 새순 나오면 또 복사해야지...
아기자기 애기애기 존 커엽...ㅋㅋㅋㅋ 미바들도 수형 이쁘다.... 울집 넘들은...너무 따글따글해서... 어찌 분래해줘야하나...맨날 걱정만....ㅋㅋㅋ 나눔? 일단 줄 서 있을께~~ 훕....
ㅋㅋㅋㅋ애기들이 귀엽자나!!
미바들 저런 수형으로 자라는 거 너무 신기하다.. 우리집 미바는 바닥에 딱 들러붙어서 잎 수만 늘리고 있어서.. 들쳐보지 않으면 줄기가 보이지도 않더라 ㅠㅠ 꽃은 물론 한번도 안 보여줌 ㅋ...
오잉ㅋㅋㅋ 그래...? 빛이 너무 많은가? 나 비교적 어두운 곳에서 키우긴 해
나 미바 꽃에 한 맺혀서.. 꽃 볼려고 광량 센 곳에 계속 두고 있어...ㅠㅠ 잼버리랑 아가일삭스 데려온 지 6개월이 넘은 것 같은데 아직 꽃 한번도 못 봤거든 ..
헐... 그렇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