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심겨져있던 카랑코에 꽃지고나서 너무 볼품없어지길래 가지치기해서 옮겨심고 빈화분에 팝콘베고니아 사다 심었어요 이게 왜화제빨 떨어진 본모습이라니... 눈은 다 살아있길래 아래쪽 바짝 다 쳐버림 이건 후쿠시아 팔길래 사서 울집 노는화분에 심어줌... 얘는 집에 두고 키울거에요 울집 빛 잘 안들어서 꽃보기 힘들것같긴한데 그래도 걍 1년은 키워보자 하고 삼! 글고 화원에서 본 대왕수국;
팝콘베고니아 흰색버전 넘 이쁨.. 잎이 진해서 잘어울려!!
근디 실내에서 잘 크려나 남동향 통창이긴한데ㅋㅋㅋㅋ
엄청잘클거야~~ 물돼지에다가 크는속도도 빠르고ㅎㅎ 심심하면 상처난이파리 다 떼주는데 금방 티도안나...!!
ㅋㅋ오 물돼지라 다행!!
후쿠시아 빛은 많이 안봐도 되는데 더우면 정신못차리더라...! 덥고습한거 조심해!! - dc App
울집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추운집인데 잘살았음좋겠다.... 벌써 맘속엔 후쿠시아 나무 됨
ㅋㅋㅋㅋ시원하면 괜찮아! 진짜 조금 더우면 웃자라고 잎이 축축 쳐져서 되살리기 힘들어지더라고ㅠ 나는 아예 북향에 놔두고 아침해만 보여줘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