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받아서 분갈이할때도 잔뿌리 거의 없이 아이주먹만하게 흙이 뭉친채 똑떨어져 나옴.

점점 상태안좋아지는 카네이션 5월26일 뿌빨.
( 갤러들 놀람) (나도 놀람)
내가 미친짓해서 카네이션을 더 빨리 죽이는구나.

5월 27일 축쳐진 잎들이 빳빳하게 살아남
물을 흡수한다는 증거.

오늘 휴가토 난석 충분히 깔고
펄라이트+마사토+배양토 섞어서 분갈이
물빠짐 잘 되는거 확인.

이제 ...
사느냐  죽느냐는 운명에 맡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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