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다 슬릿분에 심어서 리빙박스에 때려넣음 가볍고 자리 적게 차지하고 곰팡이 안피는 슬릿분 습도 유지를 위한 리빙박스 어차피 뚜껑 열고 물 줄 때만 감상하니까 괜찮아 오늘 이사한 미바들
굳이 이러면서까지 저런걸 키워야되냐?
식물등까지 켜가면서 식물 키워야 하냐?라고 하면 식갤 반 이상이 날라갈 건데 남의 집에 참견 말자
ㅋㅋㅋㅋ 플랜테리어? 공기정화? ㄴㄴ 식물 잘 키우는 게 최우선이지 암암 굿
맞아 예쁘게 잘 자라는게 최고야
절때 관엽은 키우지 말아야지, 저런 어른이 되면 안되는거야!
수집병이 이쪽으로 왔어
나도.. 토분의 낭만을 즐기겠다! 해놓곤 왜때문에 모두 슬릿분인지..
다들 최대한 쌓고 붙이고ㅋㅋㅋ
맞앜ㅋㅋㅋㅋㅋ 그리고 물 너무 잘말라.. 살려줘요 물 주다가 내가죽는다!
모두 사각플분으로 통일!!!스피드랙!!!미관을 포기하고 식물을위한 공간설계!!
바형 식물등 착착착!
나도 전엔 무족권 토분이었는데 식물 많아지고 하니까 손목도 아프고 관엽은 일년에도 몇번씩 분갈이하는 경우도 생겨서 다육이/선인장/아프리카식물/호야만 토분주기로 했어
아 맞아 한창 대형 관엽들 유행할 때 유묘로 들였다가 분갈이해주려니까 유명한 토분들(~12호)로는 택도 없더라고
방안에서 토분쓰면 곰팡이나 벌레 신경쓰일까??
곰팡이가 좀 잘 생겨 서큘레이터 틀어줘도 생기더라
벌레는 차이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