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식물 기를 목적으로 토분에 미친 가격 주고 사는건 미친짓이긴 한데, 예술품이나 수집 목적이면 납득 가능하고.
식물 재배용 컨테이너로서는 장단이 있는 소재 1 중 하나라서 취향따라, 환경따라 고르면 되는 고시에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입(119.149)2023-05-30 01:58:00
답글
자외선에 약한 포트가 햇빛좀 받더니 바스라졌다! -> 자외선에 강한 소재를 사자 -> 아예 분해가 안되다시피 한 세라믹 소재 채용 -> 가격 저렴한 것으로 -> 토분!
이라거나. 큐ㅠㅠㅠㅠㅠㅠㅠㅠ
당장 제일 오래된 용기가 훍 구워만든거라 걍 쌈마이로 예전부터 쓰던거 쓴다 느낌이 제일 크긴 한데..큐ㅠㅠㅠㅠㅠ
신입(119.149)2023-05-30 02:00:00
답글
똑똑이 갤러 감사해요
익명(223.62)2023-05-30 02:02:00
답글
개인적으로 오픈포아로 다공성(무마감에 한함)인 토분이라는 소재 자체를 식물을 위해 쓴다면, 굳이 비싼 토분에 돈꼴아박지 말고 제일 저렴한것 중에 크기 맞는거 사는게 맞다고 봐오 큐ㅠㅠㅠㅠㅠㅠㅠ
신입(119.149)2023-05-30 02:05:00
예전에 도기 구워서 먹고 살던 인간들이 이젠 양산용으로 화분 만들어서 먹고 사는 거지 뭐 큰 이유 있겠음? 잘 팔리는 게 뚝배기면 뚝배기를 팔았겠지만
익명(138.64)2023-05-30 02:00:00
답글
항아리에 키우자
익명(223.62)2023-05-30 02:02:00
난 별다른 문제 없는 듯 한데..
좋지 않다는 거.. 몇년이 되어두 백화현상 거의 없어
짤 봣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빈티지하게 변할 수 있지만
그렇게 심하게 변화된 걸 본적은 없는 거 같아..
너무 큰 토분은 무겁긴 해.. 야외에선 멋스럽구 문제없지만
실내에선 이동이 용이한 플팟을 쓰는 게 나을 수도.. .
세상에 안좋은데 만들고, 필리는 물건은 수도없이 많답니다 큐ㅠㅠㅠㅠㅠㅠㅠ
오로지 식물 기를 목적으로 토분에 미친 가격 주고 사는건 미친짓이긴 한데, 예술품이나 수집 목적이면 납득 가능하고. 식물 재배용 컨테이너로서는 장단이 있는 소재 1 중 하나라서 취향따라, 환경따라 고르면 되는 고시에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외선에 약한 포트가 햇빛좀 받더니 바스라졌다! -> 자외선에 강한 소재를 사자 -> 아예 분해가 안되다시피 한 세라믹 소재 채용 -> 가격 저렴한 것으로 -> 토분! 이라거나. 큐ㅠㅠㅠㅠㅠㅠㅠㅠ 당장 제일 오래된 용기가 훍 구워만든거라 걍 쌈마이로 예전부터 쓰던거 쓴다 느낌이 제일 크긴 한데..큐ㅠㅠㅠㅠㅠ
똑똑이 갤러 감사해요
개인적으로 오픈포아로 다공성(무마감에 한함)인 토분이라는 소재 자체를 식물을 위해 쓴다면, 굳이 비싼 토분에 돈꼴아박지 말고 제일 저렴한것 중에 크기 맞는거 사는게 맞다고 봐오 큐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에 도기 구워서 먹고 살던 인간들이 이젠 양산용으로 화분 만들어서 먹고 사는 거지 뭐 큰 이유 있겠음? 잘 팔리는 게 뚝배기면 뚝배기를 팔았겠지만
항아리에 키우자
난 별다른 문제 없는 듯 한데.. 좋지 않다는 거.. 몇년이 되어두 백화현상 거의 없어 짤 봣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빈티지하게 변할 수 있지만 그렇게 심하게 변화된 걸 본적은 없는 거 같아.. 너무 큰 토분은 무겁긴 해.. 야외에선 멋스럽구 문제없지만 실내에선 이동이 용이한 플팟을 쓰는 게 나을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