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베란다 문열었다가 닫앗다가 서큘틀었다가 베란다면 반은 밖인데 싶어서 들여놨다가
방금도 베란다 통풍 잘되나 빗물 많이들어왔나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이거 맞나 싶어서 현타왔음
다육이만 키울때는 신경도 안썼는데 나무 들이고 파종하고 관엽생기고하니까 신경쓸게 너무 많음 ㅜ 젤다도 해야되고 바쁜데(?)
방금도 베란다 통풍 잘되나 빗물 많이들어왔나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이거 맞나 싶어서 현타왔음
다육이만 키울때는 신경도 안썼는데 나무 들이고 파종하고 관엽생기고하니까 신경쓸게 너무 많음 ㅜ 젤다도 해야되고 바쁜데(?)
막줄.. 바쁜데..그니까..
날씨 때문에 젤다에 집중을 못하겠어!!
대충 키워 그래도 돼. 나 좋다고 키우는 건데 스트레스 받으면 본말전도잖아
음 그렇군 약한 식물은 내 집에서 퇴출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겟슴..
ㅇㅇ 나도 강하게 키움. 뭐 헤롱대면 살려보려는 노력을 안 하는건 아닌데 여튼 넘 전전긍긍하며 키우지 말자가 내 모토임
나도 상추심고 안절부절하다 현타와서 다 뽑아버리고싶었던적 있었는데ㅋㅋ 그래 니 맘대로해라 라고 놔두다보니 다시 애정이 생기더라ㅋㅋ
식겔 눈팅 하면서 늘 느끼는거 난 너무 막키우는구나. 막 키운다고 소중하지 않은건 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