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768fe51ee82e4468575730739ff0b1d73f8d2ad47b180d25381

7fed8275b58768ff51ee83e64f8071735b729ce5705f70bea9f6dea39fc2ad



뭔 개소린가?

라고 하겠지만 팩트셈
단, 일반적인 식집사들이 볼려면 흙이 완전히 바짝 말랐을 때 라는 조건이 붙음.

이미 물을 머금은 흙은 그 상태서는 물 더 들어오면 물 늘어나는대로 더 축축해지고, 조금 빠지면 빠지는 대로 촉촉한 상태가 될 뿐임.

그런데 바짝 말라버린 상태다? 토질따라 다르지만, 대개 놀라울만큼 물을 튕겨냄. 방수코팅이라도 한 것 마냥.

물이 침투하는데에 매우 긴 시간이 걸린단 얘기임.

만약 분갈이 한다고 마른 흙을 담았다? 그럼 안쪽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는 매우 골치아픈 문제가 되는거셈.



그래서 식게이들이 할 일이 뭐냐?

식물한테 흙 줄땐 미리 확실하게 수분을 가해서 젖음성이 확보된 상태로 줘야 한다는 거셈. 마른 흙은 잘 부수고 분무기로 물 뿌려가면서 적당히 촉촉해질 때 까지 뒤적뒤적 섞어주면 된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날 일은 적을지 모르나, 이게 극단적인 경우 간혹 물주고도 식물이 말라 비틀어질 수 있으니까 마냥 우숩게 볼 일은 아닌고시야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그 원리나 상세한 것은 캐복잡하니까 Soil hydrophobicity 에 대해 스스로 알아보도록 해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짤은 이번에 녹나서 걍 올려봄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

7fed8275b5876afe51ee84e641857c73f0e42507d5cb13e3634d40f912d4a4

7fed8275b5876afe51ee84e64e807673d8be47688ad61cc1ea81dfec3126ae

7fed8275b5876afe51ee84e64e807373fe2ddacbf2f2138a80b4027a83fc73

7fed8275b5876afe51ee84e04482727323a64b26275e2f6a5d515233951db2

7fed8275b5876afe51ee85e4408572738835cd3ee519d859b6690f54eec521

7fed8275b5876afe51ee85e441837673003addfe7cf03698d58f1be3c7b7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