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는  장마같이 비가많이오면  바닥에도 물이 흥건함  

그럼 배수구가 땅에 닿아있으면   가뜩이나
비로 물을 많이 머금고있는데   배수구도 항상 물에 항상 잠긴 상태라는것임   무조건  배수구가  


바닥에서  1센치라도 떨어져야됨  
어차피 물받이때문에 자동으로 저면관수 상태 아니냐고

하는 분들많은데

나같은경우에도 장마철  비많이오면 물받이 다 치워버림  


가정집 실내  같은 뽀송뽀송하고 습기제거도 되는경우면  
신경쓸바가 없지만  

노지처럼 비가 흙으로 오고 배수구
  바닥에도 흥건한 상황 아니면  

토분 쓰는게 나을수도 있지만
노지의 경우 배수를 100의 능력치중  100 만땅 체워야됨  
흙이 잘마른다 이딴건 어차피 노지에서 바람많이불고 햇빛도 강해서 가정집 실내보다 훨신더 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