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곰팡이가 응애 거미줄 친 것 마냥 피더라고
진짜 식겁했네;;
거미줄 중간중간에 알갱이도 나중엔 보이길래 응애 탈피 껍질인가 했는데 곰팡이 핵? 같은건가봐
아무튼 어제 과산화수소 3% 용액 사서 물이랑 10:1 비율쯤 섞어서 절임을 만들어 버렸더니
일단 일차적인 곰팡이 문제는 해결한 것 같네
거의 밀폐 형태로 뒀던건데
호마로메나가 꽃대? 올렸다가 졌는데 그게 썩으면서 아마 이렇게 된 것 같아
온실 속에선 이런 죽은 유기물은 바로바로 치워줘야 하는 듯 싶네
아오 통기 잘되는 고습도 그거 어케 하는건데??
저런 식으로 어마어마하게 거미줄이 치길래 놀랐거든
딱 봐도 근데 응애같지는 않더라
중간에 유기물 썩은게 보이지.. 저게 메인 원인이었는 듯 싶어
진짜 응애같네;;
이게 불과 한 3~4일 못봤더니 이렇게 된거라;;
진짜 자주 관찰해주는게 답이다 싶어
온실에 식물 가득가득 채워두고 구멍 엄청 뚫어두면 통기잘되는 고습 됨 ㅇㅇ
아주 조그만 온실이라 그정도는 안되나벼
헐 이거보고 호마 꽃 찾아봤는데 되게 하찮게 피네ㅋㅋㅋ거미줄곰팡이도 비오는것마냥 저리 쳐지고 신기하다
ㅋㅋㅋㅋ 그치 에게? 싶긴 하더라고
거미줄곰팡이가 밀폐형에선 더 위험하기도함 - dc App
아 저게 거미줄 곰팡이라는 명칭이구나 위험한 녀석들이었어?? 곰팡이가 보기만 안좋지 별로 식물에 해는 안가한다고 알고있었는데
장마철에 창문 열면 =통기되는 고습도
인간은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