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볕 좋은날 식물이들 집밖으로 꺼내놨었는데
(그래봤자 우리 집앞이고 우리집 땅임)
담배피고 꽁초 버리다 들켜도 뭐 그런거로 그러냐고 버럭 소리지르는 아저씨
화분 들고가다 걸려도 버린건줄 알았다고 왜 밖에 내놓으냐는 아줌마
인간혐오만 늘어나고 이제 밖에 안 내놓음ㅋㅋ
(그래봤자 우리 집앞이고 우리집 땅임)
담배피고 꽁초 버리다 들켜도 뭐 그런거로 그러냐고 버럭 소리지르는 아저씨
화분 들고가다 걸려도 버린건줄 알았다고 왜 밖에 내놓으냐는 아줌마
인간혐오만 늘어나고 이제 밖에 안 내놓음ㅋㅋ
엄마가 말해주길 수국 엄청 컸을때 가게 밖에 내놓으면 사람들이 몰래 와서 가위로 한가지씩 다 잘라갔다고 삽목한다고 ㅋㅋㅋ
이런글 볼때마다 우리나라가 짧은 시간안에 미친듯이 성장했다는게 실감이 나네...
에휴... 나이만 많다고 어른이 아님 진짜
적반하장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싶음 ㅋㅋ 애초에 멀쩡한 사람이라는 전제가 없기 때문
식물도둑은 도둑이 아닌가 진짜.. 경각심이없어.. - dc App
역겨운새끼들
나 아는 지인도 가게에 놓인 다육이 잎 몰래 떼어가서 심는다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거보면..식물에 대한 인식수준이 많이 부족한것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