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우는 식물입니다. 참고로 숙주고요. 먹기만 할 땐 몰랐는데 직접 키우니 잎도 제법 억세고 길쭉하게 자라서 털도 부숭부숭 나더군요. 어머니께서 볶아버리신다는 거 하루만, 하루만 더 하면서 못먹고 있습니다. 가지가 꺾이길래 리본으로 묶어도 주고 애지중지 키웠는데 고민이 큽니다.
정들어서 못먹겠습니다..
솟아라숙주야(oslv7d65skwk)
2023-05-3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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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지나면 못먹을것 같은데요
내일은 반드시 먹어야죠.
곧 초록초록한 잎을 활짝 펼칠 듯한데~ ㅋ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원래 빛 없이 키우지 않나?
그렇다고 들었어요. 덮어놓아야 색도 노랗게 핀다고.
빛 받으면 줄기도 억세져서 어므니께서 볶아버리신다고 하신 것 같아요 ㅋㅋㅋ
이제 숙주를 놓아주고 먹지 않아도 되는 새 식물을 맞이할 때입니다....휴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