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키우는 건데 그런거 잘 모르쇼서 분갈이 최소 10년 안했거든요.
15년에 가까운것 같기도 해여
저도 뷴갈이 한번도 안햐봐서 무섭기도 하고ㅠㅠ
근데 지금꺼지 안죽고 살아있는데 분갈이 꼭 해줘야한다는 야기를 들어서...
진짜 꼭 해줘야하나요?ㅠㅠ 제가 하다가 죽이면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