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사진.
5월 30일 사진.
새로 올라오던 신아가 고작 한달 사이에 30센티미터가 넘는 크기로 포풍성장함;;;
내가 봤던 난초 중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케이스;;;;
아직 벌브를 감싸는 포엽이 남아있는 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 한참 더 성장해야 함...
참고로 와르세위치(warscewizcii)는 라비아타를 포함한 카틀레아절(section Cattleya) 중에선,
크리스파이 절의 카틀레요데스 열(section Crispae series Cattleyaodes, 푸르푸라타를 포함하는 구 대형종 랠리아)과 맞먹는 크기로 자라는 초대형종.
아직 완전히 다 자라려면 한참 멀었다는게 함정;;;;
애초에 이 녀석의 이명이 카틀레아 기가스(gigas)입니다...기가스....기가바이트, 기간테스할때 그 기가...
참고로 이엽종(인터메디아 아속 subgenus Intermediae)인 카틀레아 구타타와 티그리아나가 카틀레아 중에선 제일 키가 크다는게 함정....
이것들은 잘 자라면 1미터가 넘게 자란다죠.
우왕 신기하다 나는 소형만 키우는데,, 이런건 비싸겠징...
어디서 구매를 해야하나요?
심폴 꽃다방 쇼핑몰에서 중묘 판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