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생흙이나, 황토는 아니고, 배합토+산야초 섞어서 컵 두개 겹친다음 물구멍 뚫어서 상시저면으로 키우고있음
일주일에 1장씩 잎 내주고, 신엽 사이즈도 매번 20~30%씩 커지고있어서 성장세가 너무 무서워
내가 알기로는 콜로카시아도 잎장수 2~3장, 환경이 잘 맞으면 그 이상 유지한다고 하는데
성장세가 빨라서 그런지, 현재 잎 5~6장 유지하면서 뽑아내는 신엽 1~3장씩은 잎이 깨끗하게 유지되고 나머지는 순차적 하엽을 진행하는중임.
뿌리도 미친듯이 확장하는거보면 과습이 뭔지 모르는것처럼 자라는데, 하엽이 정상하엽+과습 반반 섞인것처럼 끝부터 타들어가는식으로 하엽이 진행됨.
실습이라고 하기엔, 습도는 항상 60~70% 유지하고있어서 습도가 문제는 아닌듯하고..
이게 콜로카시아의 정상적인 하엽이 맞는가 궁금하고, 그게 아니라면 구엽들 깨끗하게 유지하는방법이 있나?
묶어놓으면 덜하는데 ㅈㄴ빨리크니까 잎 교체가 빠름 빛 많이 쐬어주면 좀 덜함
그럼 저게 정상하엽인게 맞아? 알로나 콜로 둘다 신엽이 구엽 줄기를 찢으면서 올라가니 구엽 유지하려면 묶어두거나 세워주는거밖에 없긴한데..
바깥쪽이고 작은잎이면 글치ㅇㅇ 비료도 많이주셈 돼지새끼임
잎이 1~6번까지 있으면, 신엽 1~2 기준 3~4번부터 다 저래 ㅋㅋㅋㅋ
신엽아님 ㄱㅊ 그 갑자기 확 굵어지면 작은잎들 다 털 때 있더라 글고 요새 습도가 높아서 그런가 나도 상시저면하는 알로들 다 하엽질때 저리 녹더라 근데 매우건강함 신엽도 잘뽑고 뿌리도 좋고
맞아 지금 줄기자체가 급작스럽게 굵어져서 구엽들 줄기 완전 너덜너덜해지고 난리도아냐 분갈이할 통이나 새로 사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