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하고 착하게  활동하면  꿀이 가득한 꽃에  벌이 꼬이듯  

친목이 발생하면

분탕이 와서


네임드를 제거하고 꽃을 꺾어감  
디씨가 그동안 살아있던 이유가  끝없는 해체의 반복

약간  흰두교 교리같음  

브라마가 창조하고  
시바가 파괴하며  
비슈누가 중재하면서
균형을 맞춤
비슈누가  이런  창조와 파괴의


아주 강력한 2대  거대신들을   중재할수있던 이유는  


부인인 락슈미가 물질적인  부와  풍요의 신 이었기때문임  


디씨는  그런 연속성에있음  식물갤도  멀쩡한 가치관과

정직하고 올바르게 살아온 자들도  
유동 오니타나  이상한 커피
유동이 와서 파괴하면서   글쓰기를
주저하고  움츠려들며  떼가 뭍고  
식갤을 그만두거나  타락함  ...  


그사이 틈에  뉴비들이 와서  
나대면서 새로운 새싹과 꽃이  자리잡을수 있음


그게  사람사는 순리인거같다

그러니까 유동  오니타랑  커피 이상한 색기야  좀 가라고  
씨발 주갤 중갤 같은  딴갤많은데 왜 여기서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