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 식친들에게 추천하는 클라리네비움
굳이 안스리움 입문용으로써가 아니라
그냥 가정용 식물로써 최하난이도는 아니지만 도전해볼법하고
가격도 저렴해졌지만 그렇다고 막 화원에서 쉽게 찾아보긴 힘들기에 매력적인거 같음
일단 멕시코 치아파스 석회암 산악지대 바위틈에 착생하기 때문에 정글에 사는 카디올론치움계열 안스리움(리갈,와로쿠,매그니,크리스탈리넘 등등)들 보다 낮은 습도에서도 잘 버팁니다
습도 40%까진 버텨주니 온실없이 그냥 가습기 옆에서 겨울을 날수있는점이 또 매력적인 부분인거 같음
멀리 떠나보낸 우리 클라리가 생각나는구만...이쁘다...
ㅠㅠ 하나 정돈 데리고 계시지
남의집에 간게 아니라 멀리 더 멀리 가쓰요...아주 멀리 저승으로...
작은게 하나정도는 들여보고 싶음
내 클라니는 안큰닷...언제까지 새잎도 코딱지만하닷...기다리기힘들닷... - dc App
내꺼은 잎 3개있는데 두개가 타틀어가고있댜.. 왜일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