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도 모르고 다이소에서 데려온 애야
무늬라 광합성량이 절반이라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어서
물 줄 때마다 대야에 비료 3번 짜서 섞어주고 햇빛도 짱짱하게 놔줬더니 쑥쑥 큰다.
무늬 없이 새로난 커다란 잎 만져보면 보들보들해서 귀여움
근데 잔가지가 너무 얇아서 구부러질 것 같아
잘라낼 필요 없이 그냥 나두면 될까??
무늬라 광합성량이 절반이라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어서
물 줄 때마다 대야에 비료 3번 짜서 섞어주고 햇빛도 짱짱하게 놔줬더니 쑥쑥 큰다.
무늬 없이 새로난 커다란 잎 만져보면 보들보들해서 귀여움
근데 잔가지가 너무 얇아서 구부러질 것 같아
잘라낼 필요 없이 그냥 나두면 될까??
원래 하늘하늘... 저래 이쁘게 커.... 나중에 자라면서 살짝 수형 잡아가면서 키우면 좋을거고.. 지금은 새순 뾱뽁 퐃풍성장하는 맛?을 즐기자고...ㅋㅋㅋㅋㅋ
감사 감사 자라는 속도가 예전에 키우던 애들이랑 사뭇 달라서 재밌다!
보통 어느 정도는 외목대로 많이 키워올리니까.. 미리 좀 큰넘들 검색 구경해보고... 상상속으로 수형을 막 잡아가는 재미도? ㅋㅋㅋㅋ
나도 이거 키우고 싶더라 첫눈에 반함....... 사려고 보니 큰게 또 키우고 싶어져서 참음... 이쁘다! 잘키워!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