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에 절여진 카네이션을 보고계십니다. 총채 물렀거라~ 응애님이 납셨다. 총채도 못 건드렸던 카네이션을... 하루만에 응애가 냠냠 ㅋ 식흔봐 ㄷㄷ 꽃봉오리 야무지게 먹었네 ㄷㄷㄷㄷ 어제 딱하루. 서울 다녀오느라 종일 집비웠다고.. 딱하루 안봤는데 ...이렇게 되어있냐ㅋㅋㅋㅋ
잉? 응애가 꽃을? 보통 잎에 붙어 착즙하는 넘들 아녀? 하루?만에 저리 먹어치울정도면 세력이 엄청나야 할건데?
세력이 엄청났음ㅋㅋㅋㅋㅋ건조기가 있는 다용도실이라서 그런가 ㅠㅠ
잎은 이미 누렁누렁ㅋㅋㅋㅋㅋ
와 꽃대 엄청 많이 올라오넹
1차로 핀거는 다 절화하고, 다시 올리는거 까진 했는데 터지는게 잘 안되고. 벌레각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