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키알 울리자마자 채팅 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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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리움 크리스탈리넘실버 (리넘이랑 도라야끼 교배종인가봐) 
단돈 만원!!!
도라야끼 원래도 좋아하는데 저 뚱근잎을 보고 홀린 듯이 채팅 갈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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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전에 식갤에서 삽수 나눔받았던 루킹글래스
물꼬중에 녹여먹고 베고는 역시 안되나보다 했는데
같은 판매자분이 3000원에 팔고 계셨다....

이것도 같이 질럿.....!
이번엔 안 죽여볼게..... 베고 어렵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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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식갤에서 알로카시아 멜로 밭때기로 기르던 갤러한테 찝적대서 나눔받은 멜로 유묘가 경비실에 와있어!!!

그 와중에 오늘 한련화 씨앗 파종할려고 물에 뿔려두고 출근함. 
깔깔깔.......

오늘 몇시에 잘 수 있을까....... (평균 취침시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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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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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 눈에는 보일거야..
급발진 중인 우리집 도라야끼 
찢긴 신엽 빼고. 신엽 3개 추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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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방패잎 자랑했던 프덱이의 신엽. 
거대한 것이 또 오고있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