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왜성종이라던데 아니네 ㅋㅋㅋ 하늘 높은줄 모르고 자라 받쳐주긴 했는데 그냥 공간상 좀 그래서 일단 씨는 센세이션(얘는 정말 왜성종인듯)만 받기로 하고
얘는 절화로 즐기다 보내주려고... 줄기 열탕처리도 했고 좀 오래 보면 좋겠다.
사실 가족이 블루베리 키운거 한두개 집어먹더니... 시골에서 블루베리 나무 하나 더 가져오고 싶어해 근데 공간이 없어서 다른걸 치울수는 없고 해서 얘를 치웠어 ㅎㅎ 조만간 당근도 아마 처분이 ㅠㅠ 될거같긴 함 ㅎㅎㅎㅎ
진짜 잘길렀다 꽃도 예쁘지만 과실수의 매력이 너무 강력했네
베란다 햇볕만 쬐고 이 정도 자라주어서 감격... 화분에 심은 날짜 보니까 얘가 딱 두달만에 이렇게 자랐네 ㅎㅎ 그동안 즐거움 주어서 고마움.
원래 해바라기가 4-5미터라 2-3미터 정도면 왜성종이래 ㅋㅋ 웃자라면 더 길어져서..
ㅋㅋㅋ 어쩐지 내 키보다 커서 ㅋㅋ 가족이 '이거 제대로 보이겠어?' 이러더라 ㅋㅋㅋㅋㅋ
잠깐만 그럼 미니해바라기가 2~3미터가 된다는 거? 나 걔 두 개 키우고 있는데 - dc App
진짜 작은 애들도 있긴 하더라 자세힌 모르겠넹
이정도면 성공이지 ㅋㅋㅋㅋ 모네의 해바라기 부럽지 않다..... 으응? 해바라기와 당근은 블루베리로 환생하는구나...ㅋㅋㅋㅋㅋ
ㅋㅋㅋ 응 진짜 초보의 손에서 잘 자라주어서 고맙고 그동안 즐거웠음. 사진도 많이 찍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