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 광합성=운동 같은 느낌이란

말이지 몸 아플때 운동 쉬는것처럼 식물도 과습오거나 아프면

그늘에서 쉬잖아 그리고 하루에 몇시간 정해서 식물등 켜고

흙 마르면 비료타서 물 주고 흙 화분 바꿔주고 하는게

약간 사람으로 치면 하루에 pt 1시간씩 강제로 하고

밥은 배고파지면 단탄지 균형 맞춰서 닭가슴살 채소 고구마만

주는 느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엄청 건강하게 나를 키워주는거지만 그렇게 살면 행복할까?

식물도 사실 흙이 마르기전에 물을 먹고싶을때가 있지않을까?

오늘은 광합성 하기 싫은 날인걸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을까?

운동하고 집와서 식물보다가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