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풀향기가 난다.
전:
오 싱그러운 풀내음 어디서 바람이 부는구나 삭퇘히
후 :
오 시발 내가 뭘 한거지 뭘 밞은거지 뭘 자른거지
왜 풀냄새가 나는데 뭐가 부러진건데
(식은땀)
2. 벌레가 나온다.
전 :
농약은 좋지 않아. 무농약 채소 좋아 자연친화적
후 :
해충 죽어라
3. 식충식물을 산다.
전 :
식충식물 냅두면 벌레 잘잡겠지
후 :
밥떠먹여줘야해
4. 환기
전 : 사람한테 좋게 문열어둠
후: 식물 통풍 필수
- dc official App
그릇만 보면 구멍 뚫어서 화분 만드는 버릇이 생김
날아다니는 벌레 한손으로 잡음 - dc App
지렁이를 맨손으로 잡게됨
거미를 좋아하게 되었음ㅋ
그렇지만 잎에 달린 흰 거미줄 보이면 쌍욕을 장점하게 되는걸… 응…애 ㅜㅜㅜ
ㄴ그 거미는 ㅈ같은 씨발라마니 욕해도 됨ㅇㅇ
해충. 전 : 벌레네, 그래..... 응, 뭐. 벌레다. 후 : 약 치기 전 방제(물리).... 뒈져버려.(으깬다.) 약 친 후 마르고 나서 방제(물리)..... 제법 줄었지만 아직 있군, 뒈져라! 이 개*^#%~*~*!!(물리). 3일 간격으로 반복.
특히 4번 공감. 통풍 안되면 우리 율마 죽어요!!! - dc App
4번ㅋㅋㅋㅋ극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