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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기전에 한번씩 봤는데 베란다로 다 쫓아내니까

더운거 싫어하는 머위만 남아버렸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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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하나랑 1w 선풍기로 잘만 사넹..

그러고보니 이제 6월이니 잎 2장일때 우리 집에 온지 8개월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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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본체는 저렇게 생겼는데 볼때마다 기괴하다

5? 6? 7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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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물 짱 많이 먹어서 깊은 천원짜리 쓰레기통에 구멍 뚫고 꽂아놨다는 내용

그러고보니 저거 종이 떼야하는데 매번 생각만 하고 귀찮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