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위에서 넘치지도 않고
겉흙은 하루만에 마르는데 진짜 물을 엄청 주는데도
물이 화분 밑구멍 으로 안빠져나갑니다
하루 한번 물줄 때에 세번 네번 흡수시키며 물을 바로 호스로 주는데도
왜 대형화분보다 물을 더줘도 밑으로 물이 안빠져나오죠
더줘야 할까요
겉흙은 하루만에 마르는데 진짜 물을 엄청 주는데도
물이 화분 밑구멍 으로 안빠져나갑니다
하루 한번 물줄 때에 세번 네번 흡수시키며 물을 바로 호스로 주는데도
왜 대형화분보다 물을 더줘도 밑으로 물이 안빠져나오죠
더줘야 할까요
비추 왜 ...?
신경쓰지마요. ^^
위로 넘치거나 아래로 흘러나오거나 둘중하나다
아래로 흘러나올 때까지 계속 줘야된다는거죠? 진짜 많이주는데...
만약 물을 줬는데 위로 넘치는게 아래로 빠지는거보다 빠르면 문제있는거니까 엎으셈
아.... 엎어야하는군요!
물구멍 막혀있는지 보세요. 스티커 붙어 있는 경우도 있던데 물이 안빠지면 손가락이나 막대로 훍을 물구멍 쪽에서 밀어서 열어주면 잘 빠질 수도 있어요.
아 제가 직접 분갈이 사자마자 한거라 그건 아닐거같아요 첨엔 안그랬는데 최근 한달에 물을 너무많이 주는데도 안빠져나오더라고요
물을 주다보면 뭔가가 물구멍을 막을 수도 있어요.
진짜 속을 보긴 봐야겠네요
요새 물 많이 먹을때긴 해 저면관수로 해도 쭉 빨고 잘 마르는거면 물 많이 먹어서 그런거야
네 정말 흙이 금방 마르긴해요 엎는게 걱정인게 율마가 분갈이 몸살이 있다고해서.. 너무 흙이 빨리 말라서 화분을 더큰거로 해줄까 고민도했고 아무래도 엎긴엎어야 하는건지 고민중입니다
빠져나올 때까지 줘봐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안나오면 문제가 있을듯
말씀듣고 한번 더주니 빠져나왔어요!
진짜 엄청 주니 엄청 나왔어요 드뎌 한달만에 밑으로 나오는 물을 봤네요!
아무리 물을 잘 먹는데도 물을 둘이부으면 아래로 빠져야함 물리적으로 먼가 막혔을 가망성이 큼
들이부으니 물이 빠져나오네요 *_*
사진으로 상태보니깐 괜찮은거 같은데 율마가 물을 많이 먹는 식물이라니깐 지금처럼 물주면 될거 같음
방금 물을 진짜 작심하고 계속주니 물이 펑펑 밑으로 나오네요 제가 옆에 대형화분만큼 줬는데 그거보다 더줘야하나봐요
그럼 율마가 진짜 물을 엄청 먹는거니깐 물을 조금 더 주면 될거 같음
와... 상상이상으로 물을 줘야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