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시킨게 (검역도 안 거치고) 먼저 도착했어이야 빠르다… 공항 근처 살아서 들고 가기로 했다.......하하하^^오후 출근인데 아침 댓바람부터 일어나서 검역소랑 전화하고 우체국이랑 전화하고 관세사랑 전화하고(필요없었음)누구냐 일 대충하는 놈
허미 운송번호 적어도 저래 걍 보낼때도 있구나 우편물만 저러는줄
검역제외 대상 아니어서 그냥 뒀더니… 정말 그냥 옴
ㅋㅋㅋㅋㅋㅋ검역증 걍 밖에다 붙여주네 이젠.. - dc App
발전하고 있엌ㅋㅋㅋ 환장하는 건 전에 시킨 거 월요일날 온대… 정말 마가 꼈슴 안 봐도 시금치다
이런거 어케함? 능력자다.... - dc App
식갤 후기보고 물어물어…
나도 관세사랑 늦게 연락했는데 별로 할게 없대서 그게 정확히 무슨 시스템인지 모르겠어 누구는 했다그러고
근데 이거 관세사 안 껴도 되는 거 같..기두........ 해… 통관 완료되면 관세사가 할 일이 없대.... 뭐지 싶어
나도 그렇게 들어가지고 혼란스러워 갤에도 찾아봤을 때 다들 냈다고 해서???
뭔가… 뭔가 뭔가...... 명확하게 알려주는 곳이 없어 아니면 내가 못 찾는 건지…
내용물은 안보여주고 밀당천재 아 현기증
궁금해도 꾹 참아야된다구ㅋㅋㅋ 뜯으면 벌금이 와르르…
잘 참고있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