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b92c58e5f58c27af052062f76074c65f8ea213aa48ab60c5d01bc

베이비핑크, 드레스업라벤더 페튜니아와.
슈니벨, 웨딩가운, 작년 사기 당해서 품종 모르는 애. 그리고.... 올해에 대품이라고 사기 당해서 샀던 반시체 엔드리스썸머. 이제 싹이 3가닥 올라와서 얘는 안 찍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03eaa41963bd41a1bbc4a090b949d641bcb6cbb740faa95fe33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b8de654334d80bc6bd18581ca161fffe5443c8db24c01292c2b

예쁘게 핀 슈니벨과 웨딩가운은 한번 더 봐.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13ff79d717fd06dcb5b4d542a62835cd95cf1065473198531c6

날이 더워지니 함박자스민이 꽃을 퐁퐁 올리기 시작했다.

28b9d932da836efe3be886e74684746883805915016000493998505c02a23e74fc6f

묵은둥이 9살 로즈마리.
키 더 키우기 싫어서 자꾸 잘라주고 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38357142db935ace5b145f3dd5682c2acdaafa81dd8a7b16748755a

들인지 두달쯤 된 써니 크리스탈 율마.
위로도 옆으로도 쬐끔 자란 거 같긴 한데.....
원체 이벤트가 많은 장미를 키우는 식질에 익숙한 자는 얘가 다이나믹하지 않아서 좀 재미가 없음.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2693533c953e74619787a9af5acd4b3793f8af96312913eed7c7d34

다글다글 핀 에그타르트 장미.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247012c87b4452a85b069896e8aa314426dde60fe45636d0f014990

2차 개화하기 시작한 플로라 콜로니아.
얘는 머가리 딴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꽃봉 만드는 속도 보소.
에그타르트 1차 개화 중에 2차 개화 시작하는 거 실화냐.....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6da9980067bccdffdc651c5f8a776e5289385319b0011d1e3a2f8a9

로젠파치나치옹도 2차 개화하려고 꽃잎이 보인다.
독일 장미가 영국 장미보다 연속 개화성이 떨어진다 들었는데 신 품종들은 영국 장미만큼 부지런하네.
조으다.
절화 장미 품종들보다 어째 2차 개화가 더 빨라.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b0e5fa9cc52ec4a4887e11e6647cec2bfb227d0b5112268b7b0ea8a

데스데모나도 2차 개화 신호탄 쐈다.
총채 교차 방제 약 한번 치고 로즈골드 올려주고 물 마른 넘 액비 타서 먹이고 나니 이 시간이네.
이제 인간 밥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