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함께 살고 있는 아레카야자입니다!
처음엔 잎도 풍성하고 줄기도 많았는데 제가 처음에 물을 자주 줬는지 과습으로 많이 야위었어요ㅠㅠ 지금은 물 주기 잘 맞추고 있어서 새 잎도 다시 올라오고 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살렸던 잎들이 줄기가 노랗게 변하고 잎 끝도 마르는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또 마른 부분들 잘라줘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찾아보니 잎 마른 부분 자르면 아레카가 스트레스 받는다는 글도 있어서요..
그리고 새로 나는 잎이 쪼글쪼글하게 나는게 종종 보이는데 이건 왜 이러는 걸까요? 제가 작년에 작은 화분으로 분갈이를 해줬는데 그때 뿌리를 건들인걸까요?
선생님들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처음엔 잎도 풍성하고 줄기도 많았는데 제가 처음에 물을 자주 줬는지 과습으로 많이 야위었어요ㅠㅠ 지금은 물 주기 잘 맞추고 있어서 새 잎도 다시 올라오고 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살렸던 잎들이 줄기가 노랗게 변하고 잎 끝도 마르는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또 마른 부분들 잘라줘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찾아보니 잎 마른 부분 자르면 아레카가 스트레스 받는다는 글도 있어서요..
그리고 새로 나는 잎이 쪼글쪼글하게 나는게 종종 보이는데 이건 왜 이러는 걸까요? 제가 작년에 작은 화분으로 분갈이를 해줬는데 그때 뿌리를 건들인걸까요?
선생님들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습도..?
과습이라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완벽하게 키울수는 없습니다.
분갈이 했으면 저래 분갈이할때 흙 털었으면 막대기로 사이사이 흙 잘넣어주고 뿌리가 휘감은거 아니면 연탄도 ㄱㅊ
찌글거리는것도 원래 그렇게 나옴 마른부분 잘라줘도 ㄱㅊ
우리애도 그런데 쟤는 원래 그렇대
수돗물 바로주면 염소성분 때문에 잎끝이 타요.물 받아놓고 하루 지난 물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