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크고 열매가 하루가 다르게 커짐.


게다가 그 열매가 맛이 있고 몸에도 엄청 좋음.


처음에 묘목으로 심었던 무화과 나무는 잘못 심었는지 자리가 좋은데도 계속 죽어가는 것 같지만,


이후 무화과 포트묘를 다른 땅과 큰 화분에 옮겨 심었던 무화과들은 잘 큼,


무화과를 좀더 일찍 알고 키웠어야 했음. 그동안 놓친 즐거움이 아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