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크고 열매가 하루가 다르게 커짐.
게다가 그 열매가 맛이 있고 몸에도 엄청 좋음.
처음에 묘목으로 심었던 무화과 나무는 잘못 심었는지 자리가 좋은데도 계속 죽어가는 것 같지만,
이후 무화과 포트묘를 다른 땅과 큰 화분에 옮겨 심었던 무화과들은 잘 큼,
무화과를 좀더 일찍 알고 키웠어야 했음. 그동안 놓친 즐거움이 아깝네.
잘 크고 열매가 하루가 다르게 커짐.
게다가 그 열매가 맛이 있고 몸에도 엄청 좋음.
처음에 묘목으로 심었던 무화과 나무는 잘못 심었는지 자리가 좋은데도 계속 죽어가는 것 같지만,
이후 무화과 포트묘를 다른 땅과 큰 화분에 옮겨 심었던 무화과들은 잘 큼,
무화과를 좀더 일찍 알고 키웠어야 했음. 그동안 놓친 즐거움이 아깝네.
우리 금쪽이도 잘 크면 좋겠다 ㅠㅠ
무화과?
ㅇㅇ무화과 제작년에 키우다 보내고 올해 다시 키우는 중
우리집 무화과 총채생겨서 거의 다 익은 열매 포기했다 내일 농약 사러간다 ㅠㅠ
무화과에는 해충이 거의 생기지 않지 않남? 신기하네.
ㄴ다른종에 비해서 ㅋㅋㅋ다른 분들 보니까 응애부터 장난아니더라 ㅋㅋ
ㅇ. 건투를 빔.
요즘에 눈독들이고 있는 식물임... 무화과 무슨품종이야?
승정도후인인데, 바나네도 곧 살 생각임.
부동산만 많다면 무화과 만큼 빨리크고, 많이 열리는 것도 드믈지. 조금만 신경 써주면 월동도 되고
ㅇ. 게다가 무화과 열매가 비싸서 팔아도 큰 돈이됨.
무화과 키워서 먹는갤러들 부러워.. 몰랐는데 나 무화과 알러지 있더라 어쩐지 따가웠었어 - dc App
혹시 무화과 꺽었을때 나오는 진액 만짐? 무화과 나무는 꺽으면 하얀색 진액이 나오고, 그건 무화과 자체 생산 해충 방지제라서. 누가 맨손으로 만지거나 피부에 닿아도 간지럽거나 손 껍질 벗겨지지 싶음.
아니 ㅋㅋ 길러본적은 없고 과일 사먹을때 알러지반응 왔었엉 - dc App
그래도 부동산 좀 생기면 하나 입양해야지 팔면되지 - dc App
ㅇ. 안타깝네. 무화과 나무 열매는 영양소도 풍부해서 몸에 좋은데 말이야. 승정도후인 열매나 바나네 열매가 서로 다를수도 있으니, 시간나면 둘다 먹어보고 알러지 반응 없는 것이 있으면 그걸 먹어도 될 듯?
오오우 품종이 이렇게 많은것도 사실 몰랐오ㅎㅎㅎ 고마워 언젠가 나도 도전해볼게 - dc App
무화과 ㄹㅇ 숨은 보석같은 식물임 - dc App
ㅇ. 무화과 나무는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라잖아.
삽목도 잘되던디 - dc App
ㅇ. 삽목이 잘 된다던데, 처음 심은 무화과 나무는 무화과 나무의 특징을 모르고 너무 깊게 심었던 것 같음. 게다가 물도 너무 많이 줬던 것 같음. 그래서 지금은 거의 죽은 상태 같던데, 그걸 파내서 화분으로 옮길까? 고민 중임.
보내느니 파보는게 나을거가틈... - dc App
ㅇ. 어떻게든 살려보고 싶어서 화분으로 옮길 생각도 하는 것임. 화분에서는 크게 자라지는 못해도 일단은 잘 자라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