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나무의 장점이 바나네나 승정도후인이나 1 그루만 잘 키우면,
그다음해 부터는 그 품종의 무화과는 걱정안해도 된다는 것임.
워낙 번식이 빠르고 삽목이 잘되기에 바나네 1 년 키워서 다음해에 식목용 가지 20 개 얻거나,
승정도후인 1 년 잘 키워서 마찬가지로 식목용 가지 20 개를 얻어서 그식목용 가지로 삽목을 하면,
그품종들의 무화과 나무 숫자는 금방 불어남.
지금 승정도후인을 키우고 있고, 곧 바나네 묘목도 얻을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내가 무화과를 키우는 평생동안 그 2 품종의 무화과 나무 번식 걱정은 안해도 됨.
rdb랑 cdd 시리즈 적극추천함 국밥들임 - dc App
든-든해 - dc App
ㅇ. 어려운 것은 잘 모르겠고, 일단 승정도후인과 바나네가 가장 보편적이고 잘 크는 것 같아서 그 2 개를 키워볼 생각임.
현재 승정도후인 4 개 있는데, 3 개는 잘크고 하나는 죽어가고 있는 것 같음. 곧 바나네 3 개도 구해질 것 같아서 그것도 키울 생각임.
많이 키우는거 보면 야외에서 키우나보다 짱부러워… 난 베란다 라이프라ㅠ - dc App
아니. 2 개는 나름 큰 화분에 심어 마당에서 키우고, 2 개는 집내 텃밭(사실 정원이었지만, 내가 텃밭으로 만듬.)에 심어서 키우고 있음. 화분에 있는 것은 잘 크는데, 텃밭에 심은 2 개 중 1 개가 거의 죽어가고 있는 것 같음. 햇볕도 하루에 7 ~ 8 시간은 드는 것 같은데 말이야.
이런거 보면 무화과는 노지 화분재배가 젤 좋은듯 나도 옥상이나 테라스 있으면 수형도 크게 종류도 많이 키워볼탠데 공간이 너무 아쉽다… - dc App
아니, 그래도 무화과 나무를 크게 키우고 열매도 크고 많게 달리게 할려면 화분보다는 땅에 직접 심는 것이 맞지 싶음. 화분에 심으면 잘 크긴 잘 크는데 성장에 한계가 있음. 성장에 한계가 있다보니 열매의 크기나 수량에도 한계가 생김.
따뜻한 지역 아니면 매년 파서 월동하거나 윗 가지 포기해야되는게 싫어서ㅠ - dc App
ㅇ. 바나네는 영하 20 도까지 견디니, 어떤 지역에서든지 노지 월동이 가능할 것 같음. 설마 영하 20 도가 1 주일이나 지속되지는 않겠지.
바나네 월동온도 대단하네ㄷㄷ 내가 키우는 품종들은 다 영하 5도 정도라ㅠ 지역이 춘천이라 개추운것도있고.. 남쪽은 노지월동 편하겠다 - dc App
글코 윗가지는 겨울 전에 잘라서 물을 뭍힌 신문지에 감싸 김치 냉장고 같은 곳에 보관하면, 그 다음해 봄에 보관된 가지에서 곰팡이가 낀 끝부분을 약간 잘라내고 다시 화분이나 땅에 심으면 살아나는 것 같음.
영하20도면 무화과는 얼어죽습니다. 큐ㅠㅠㅠㅠㅠㅠㅠㅠ
바나네 당도가 높다던데 내년 열매 기다리는즁....ㅎ - dc App
ㅇ. 지역에 따라 다른 모양인데, 남부 지방에서는 8 월초까지만 열매가 조그마하게라도 열리면 그걸 잘 키워서 11 월달까지도 수확이 가능하다네.
오... 기대는 해봐야겟따 - dc App
무화과 초보에게 제일 추천하는 품종이 뭐야?? 충해 많은지도 궁금...
어디서 키우냐에 따라 다름 베란다 재배면 소과로 찾아봐 하디시카고나 레드레바네스, 스트로베리베르테 이런거 옥상이면 선택권이 더 넓어지고.. 그리고 종묘사 품종은 아예 등록안된 이름도 많고 품종 틀린고 설명 틀린 경우도 많아서 검증된데서 사야됨
ㄱㅅㄱㅅ 기르게된다면 옥상에서 기를 거 같아 종묘사도 확실하지 않다니... 무화과 매니아들은 보통 어디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