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되니깐 과습에 대한 걱정은 많이 없어졌는데, 이번엔 흙이 마르는 것이 걱정이네.
오늘 햇빛이 쨍쨍하면서 낮 기온이 31 도까지 올라가더니 새벽에 비가 왔는데도,
오후 5 ~ 6 시경에 보니 화분의 흙이 완전히 말라있네.
여름에는 하루에 물 1 번씩 줘야될 듯함.
여름 되니깐 과습에 대한 걱정은 많이 없어졌는데, 이번엔 흙이 마르는 것이 걱정이네.
오늘 햇빛이 쨍쨍하면서 낮 기온이 31 도까지 올라가더니 새벽에 비가 왔는데도,
오후 5 ~ 6 시경에 보니 화분의 흙이 완전히 말라있네.
여름에는 하루에 물 1 번씩 줘야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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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때는 식물들이 자라있을테니 버틸수 있지 않을려남?
장마가 ㄹㅇ 지옥문 입구..
그래서 왕겨로 멀칭했더니 편-안 해짐 - dc App
거긴 뜨거웠구나 여긴 팍 시원해졌다 해 뜨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