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알로에. 옛날엔 국내 3대 알로에 다음으로 흔했다는데 요즘은 별로 안 보임
국내 3대 알로에 중 둘인 사포나리아, 아보레센스. 사포나리아는 잎 하나에 무름현상이 나서 잘라버림
국민다육 염좌. 엄청 잘 자라는데다가 이제 순지르기 안해줘도 분지하네.
하월시아들.
옥선
그린옥선
옵투사?
정고
옥선이랑 그린옥선은 직광을 잘 견디는데 정고는 힘들어하는거 눈에 보이긴 함 ㅠㅠ...
아악!!!하고 잘 크는 아악무. 원래 겨울에 냈던 잎사귀는 얇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두꺼워짐
비취전, 보석알로에라고도 하는거. 얘도 직광+삽목 스트레스로 빨갛게 되었는데 지금은 푸릇푸릇해짐
천대전금. 예전엔 알로에로 취급했는데 지금은 Gonialoe속으로 바뀜. 워낙 독특해서 재배법이 어려웠으면 엄청 비쌌을 듯
자보. 둘 다 말라비틀어진걸 샀는데 하나만 푸릇해졌음.
알로에 휴밀리스. 도감에서 본 거랑 조금 달라서 하이브리드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음. 참고로 생긴거와 달리 엄청 쪼꼬만해.
동강을 내버린 알로에 노빌리스. 다행히도 자구는 잘 자라고 있다.
참고로 대품은 이렇게 생김(대구수목원)
직광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스투키 자구. 원래 학명은 드라세나 앙골렌시스. 워낙 유명하니 패스
용산. 화원에서는 희용산으로 팔리던 거...학명은 알로에 브레비폴리아. 아마 var.depressa라는 아종일 거야. 원종보다 훨씬 큰 게 특징인데 원종보다 먼저 원예품종화 되서 농장에선 훨씬 흔함
그리고 주인공인 알로에 라모시시마 ㅋㅋㅋㅋ
요만한 크기에 5만원씩이나 하는데 사실 라모시시마는 멸종위기종인데다 CITES I급이라 수출 제한이 붙어서 해외에선 훨씬 비싸다고 함. 국내에선 종자를 만드는 농장이 있어서 10년동안 값이 많이 내렸다고 함.
라모시시마 대품(대구수목원)
- dc official App
그린옥선은 레투사와 트룬카타 교배종이라 팻말 바꿔야할듯
위키피디아의 품종명이 저거였음 - dc App
와 씨 대품 므쳤네
대품 위용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