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핑은 수형 잡아주면서 기를 생각하니까 너무 귀찮아져서 직립성 로즈마리로만 가자 싶어 당근에 판매글을 올렸거든 근데 당근에서 구입 희망 가득했던 사람이 갑자기 잠수를... 이것도 뭔가의 인연인가 싶어서 다시 큰 화분에 이사시켜주고 우리집 햇빛 1열에 놓아준 크리핑 로즈마리
어? 너무 이쁜데... 사고싶다..
ㅋㅋㅋ 안돼 다시 우리집 식구가 되었어...! 또 마음이 바뀌어 처분각 설 때는 여기에 글 올릴게
근데 진짜 너무 예뻐.. 안쪽 약간만 다듬어서 주렁주렁 꽃피면 왕...
나도 이 생각했는데 댓글 이미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예뻐
수형 잘 잡았네 이쁘다 ㅎㅎㅎ 나도 잘키워줄수 있는데 분양 찜해도돼?ㅋㅋㅋ
ㅋㅋㅋㅋ 닉부터 믿음직스럽군 만약 처분글 올리게되면 빠르게 신청하라구
클리핑 하나 갖고싶긴한데 죄다 수형이 맘에 안들더라고....보자마자 딱 맘에 들었는걸~ 진짜 애지중지 했을건데 당근한다는 사람은 저렇게 키우는게 어려운걸 모르고 잠수탄거보면 거기가서 잘 못컷을거야!! 다행이다 생각해
우와 진짜 예쁘다 크리핑 정말 자유분방하게 자라던데 어케 이리 이쁘게 키웠을까? 정성이겠지... 더 좋은 식집사한테 가려고 이번 거래 성사안된거 같아 - dc App
고마워 (ノ´∀`*) 첨엔 빨리 처분하려했는데 이렇게 된 거 그냥 다시 길러보자 싶더라고
아직 인연이 아닌가보다 .. 이 예쁜애를 안데려가다니 그사람는 바보야
ㅋㅋㅋㅋㅋ 아냐 오히려 잘됐지 뭐 나도 당근 글 올리면서 맘이 싱숭생숭했거든
맞아 오히려 잘됐어! 갤러네 클리핑 너무예ㅃㅓ
너무 이쁘당 ㅠ 어쩜 모양을 저렇게 이쁘게 잡았냐 - dc App
고마워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