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에서 만원에 데려와서 촉분리해서 작은거 아는 식친형 선물해주고 녹은 잎 정리하고 외목대로 키우려고 자른 아이 이렇게 뿌리도 보고 얼른 심고싶어서 콧구멍 벌렁거렸는데 짜잔...욕심에 목을 잘라버렸습니다~~~ 아빠는 아들 믿는다 뿌리 잘 뽑을거라고 생각한다.. 결론 : 원본이 제일 예쁘다 - dc official App
또 금방..자랄거야..ㅜ
줄기만 남아버린 애가 살아줄 수 있을지...ㅠ
목베고 참수하고 아랫부분도 한참 지나면 마디 부분서 새촉 올라와요! 한 3~4마디 있는게 안전하긴 한디 쬐께 기다려보심이..
물꽂이 안 돌리고 그냥 심어둬도 될까요?
나도 식친 가지고 싶어!ㅠㅜ 주변인들 아무도 식물에 관심없다 뿌앵,, - dc App
던밀러 잎이 단정하고 예뿌